2022년 8월 10일 수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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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에센셜 아날로그 나노파워 모듈 MAXM38643, MAXM17225 출시

- 최저 대기 전류로 공간 제약 애플리케이션에 배터리 수명 연장
- uSLIC 빌트인 인덕터 기술로 솔루션 크기를 최대 37퍼센트까지 절감

아나로그디바이스(ADI)는 최저 대기전류(IQ)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나노파워 벅 모듈 ‘MAXM38643’과 부스트 모듈 ‘MAXM17225’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을 통해 시스템 설계자들은 공간에 제약이 있는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이 제품들은 ADI의 고효율 IC 제품군인 에센셜 아날로그 제품군으로, 마이크로 시스템 레벨의 IC 모듈(uSLIC™)은 적층형 통합 인덕터를 탑재해 3D 모듈 폼팩터로 제공된다. 이로써 부품 선택 및 보드 배치에 소요되는 시간을 없애 제품 출시 기간을 앞당기고, 솔루션 PCB 표면적을 줄여 크기는 외부 인덕터 결합된 IC 대비 최대 37퍼센트까지 작다. 적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는 공간 제약적인 소비가전, 웨어러블, 의약품 수송기기, 센서, IoT 디바이스부터 유무선 및 산업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MAXM38643은 입력 전압 범위가 1.8V~5.5V이며 대기전류가 330nA인 600mA 벅 모듈이고, 완전 셧다운 기능을 갖춘 1A 부스트 모듈 MAXM17225의 입력 전압 범위는 0.4V~5.5 V 로 대기전류는 300nA이다. 배터리 구동식 IoT 기기가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대기 모드에서 대기전류가 낮아야 하는데, 이 제품은 셧다운 모드에서 시스템 소비전력이 사실상 0에 가까울 정도로 차단전류가 매우 낮다.(MAXM17225은 0.5nA, MAXM38643은 1nA) 

MAXM38643과 MAXM17225는 출력 전류가 유사한 경쟁 솔루션에 비해 대기전류가 각각 10분의 1, 20분의 1에 불과하다. 또한 피크 효율은 각각 96퍼센트와 95퍼센트에 이른다. 그 결과 전력 소비량이 낮아 배터리 구동식 및 상시 작동 유선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탄소 절감에도 기여한다. 

아나로그디바이스 친메이 혼라오(Chinmay Honrao) 핵심 제품군 표준 전력 제품 비즈니스 매니저는 “MAXM38643 벅 모듈과 MAXM17225 부스트 모듈은 차세대 설계를 위해 초소형 IoT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낮은 대기전류와 높은 출력 전류를 요구하는 많은 소비가전, 의료,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센서와 무선통신 및 디지털 회로의 기능을 높인다”고 말했다.

맥심의 에센셜 아날로그 IC는 저전력, 고성능, 단일기능 제품에서 맥심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시장에서 차세대 혁신을 이루도록 지원한다.

MAXM38643, MAXM17225맥심의 에센셜 아날로그에 대한 상세 정보와 고화질 이미지는 맥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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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개요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나스닥: ADI)는 첨단 디지털 경제의 중심에서 사업을 영위하면서, 자신들의 아날로그 및 혼합 신호, 전력 관리, 무선 주파수(RF), 그리고 디지털 및 센서 기술을 이용해 실제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실행 가능한 통찰로 변환한다. ADI는 산업, 통신, 자동차, 컨슈머 시장에서 7만5000개 이상의 제품으로 전 세계 12만5000명의 고객들을 지원한다. ADI는 매사추세츠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analog.com/ 참조하면 된다